'자동차' 태그의 글 목록 :: 포플린 Life Story

연말연시와 아이들의 방학기간이 되면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여행을 해외로 가는 경우도 많아졌지만, 국내 여행의 경우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자동차이다. 

자동차 여행 중 장시간/장거리 운전이 부담스러워 가족들과 교대로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자동차보험을 꼭 한 번 더 점검하길 바란다. 자동차보험서에는 가족구성원으로 인정받지 못 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보험에 가족한정특약이 있지만 모든 가족 구성원이 특약의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범위에 대해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가장 많은 실수를 하는 형재, 자매, 남매는 내 가족이지만 자동차보험에서는 가족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가족한정의 범위는 부모, 나와 배우자, 자녀(배우자의 자녀 포함)까지 즉 1촌까지만 인정되기 때문이다.

만약 형제, 자매가 자주 차를 사용하게 된다면 운전자 범위를 가족한정과 형제자매 한정으로 지정해야 한다. 반대로 형제, 자매가 차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다면 차를 사용할 때만 임시운전자 특약에 가입하는 방법도 있다. 지정한 기간 동안 운전자 범위를 가족한정에서 누구나 운전으로 변경하면 된다.

임시운전자 특약은 특정 기간 동안 누구나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운전자범위를 확대하는 특약이다. 1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자유롭게 기간을 정해 가입할 수 있다. 단 특약에 가입한 순간 효력이 발생하는 게 아니라 가입일 24시부터 종료일 24시까지만 보상효력이 발생해 보장받고 싶은 날로부터 최소 하루 전에는 가입해야 한다.

이처럼 보험사는 가족한정, 부부한정, 1인한정 등의 방식으로 자동차보험 특약을 운영한다. 운전자의 범위를 누구나로 하는 것보다 꼭 필요한 사람만 선택하면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

또 차량을 운전하는 사람을 중심으로 보험 가입자의 연령을 좁히면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 차량을 운전하는 사람 중 최저 연령자의 나이를 따져보고 그에 맞게 운전자 연령한정 특약에 가입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설정 연령이 높을수록 보험료가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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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조금씩 줄어들고, 나들이 가기 좋은 진정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행이나 나들이를 가려면 목적지를 찾아보고 가는데, 목적지의 주소만 알면 네비게이션을 통해 어디든 갈 수 있기 때문에 가는 동안의 길과 도로를 기억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특히나, 네비게이션이 활성화 되기 전에는 주의깊게 보던 도로명에 대해서는 무관심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즐거운 나들이와 여행길에 유심히 보면 더 재미있는 도로명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유명인들의 성과 이름, 호에서 딴 도로명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세종대왕에서 딴 세종대로, 율곡 이이에서 딴 율곡로, 충무공 이순신에서 딴 충무로, 충정공 민영환에서 딴 충정로, 다산 정약용에서 딴 다산로, 지봉 이수광에서 딴 지봉로, 하정 류관에서 딴 하정로, 도산 안창호에서 딴 도산로, 백범 김구에서 딴 백범로, 소파 방정환에서 딴 소파로, 을지문덕의 성을 딴 을지로 등 정말 많은 위인들의 이름을 볼 수 있습니다.

근래에는 축구선수 박지성의 이름을 딴 수원의 박지성로(현재는 동탄지성로로 변경), 마라토너 이봉주의 이름을 딴 천안 성거읍 소우리의 이봉주로 등 스포츠선수들의 이름을 딴 도로와 2019년 동계올림픽을 위해 만들어진 도로 중에는 수호랑로, 반다비로 등 특정행사나 사물을 기념하는 도로도 생기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봄나들이와 여행을 생각하다 보면....이 도로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바로 소월로입니다. 

소월로는 서울특별시 남산에 있는 도로로, 시인 김소월의 이름을 딴 도로입니다. 김소월은 평안북도 구성군이라는 곳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은 남산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밤이 되면 언덕에 올라가서 달 구경하기를 좋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김소월의 시에는 달에 관한 내용이 자주 등장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남산도서관 근처에 김소월의 작은 흉상이 세워져 있는데, 남산의 정취를 느끼며 김소월의 대표작인 <금잔디>, <먼 후일>,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산유화>, <진달래꽃>, <초혼> 등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다음으로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김유정로입니다. 

김유정로는 소설가 김유정의 이름을 딴 도로입니다. 김유정은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출생 당시 신남면) 실레마을(증리)이라는 곳에서 태어났는데, 김유정은 1-6세, 22-25세를 이곳에서 보내면서 어린 시절 농촌에 대한 추억을 쌓고, 20대가 되어서는 동네 사람들을 대상으로 야학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김유정은 30대의 젊은 나이에 죽었지만, 지금도 이 마을에 가면 김유정이 옛날에 살았던 집이 복원되어 있고, 그를 기리기 위한 문학관이 있을 뿐만 아니라, 금병산이라는 뒷산에는 김유정이 쓴 소설에 나오는 인물들이 곳곳에 세워진 둘레길도 있습니다. 

김유정의 대표작 <금따는 콩밭>,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봄봄> 등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춘천시 신동면 증리를 통과하는 김유정로. 봄나들이 장소로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한옥마을로 연결되는 견휜로입니다. 견훤로는 후백제를 세운 견훤의 이름을 딴 도로입니다. 

전주는 후백제의 수도였는데, 지금은 남아 있지 않지만 후백제의 도성 일부분이 지금의 견훤로와 비슷한 동선으로 지나갔다고 합니다.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전주한옥마을로 연결되는 견휜로. 

올 봄 전주한옥마을을 가는 분들은 견휜로를 지나가는 지 한번 확인해 보는 것도 여행의 또다른 즐거움이 되지 않을까??



     

타다(TADA)서비스가 런칭한지 50여일이 지났다. 새로운 이동의 기준을 제시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일상 속 이동이 필요할 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동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타다의 의도대로 서비스는 성공적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일반 승용차가 아닌 카니발·승합차 활용 및 승객 대응 매뉴얼 마련 등으로 기존 택시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강점을 가진 타다는 앱(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은 횟수가 출시 한 달 만에 10만 건을 돌파했고, 드라이버 모집에 3000명 이상이 지원했다고 한다.

타다 서비스는 간단하다. 

기사가 배정된 렌터카를 임대하는 방식의 승차공유 서비스로,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배차를 신청하면 주변에 있는 타다 승합차를 탈 수 있다. 현재 서울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지만, 이용자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한 서비스이다.

택시업계가 주장하는 ‘불법’ 소지를 피하기 위해 11인승 승합차로 운영 중이며, 요금은 택시보다 20~30% 높은 수준이다. 

하지만, 거리가 멀지 않은 상황에서는 택시보다 장점이 많아보였다.


택시 잡기 어려운 남대문-남산 방향에 위치한 회사에서 타다를 불러봤다. 카카오택시를 불러도 잘 잡히지 않는 곳이였기에 과연 배정이 잘 될까?가 가장 큰 궁금증였다.

고민이 허무할 정도로 빠르게 차량이 잡히고, 차량이 정해진 정확한 시간에 도착했다.

자동문이 자연스럽게 열리고 타다 드라이버는 내려서 서비스를 간략하게 소개한다.

탑승자에게 도울 일이 없는 지 물어본 뒤 탑승을 확인하고 운전석으로 돌아갔다.

운전석에 앉은 드라이버는 목적지를 확인하고 차량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안전띠를 맬 것을 요청했다. 안전띠에 민감한 시기에 작은 한 마디였지만, 뭔가 챙겨주는 느낌만으로도 좋은 인상을 줬다.

차량 안에는 무료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있어, 데이터 걱정 없이 이동 중 스마트폰을 즐길 수 있었다. 

ID: TADA-WIFI / PW: welcome! 였다. 환영메시지가 패스워드로 되어 있는 점도 인상적이다.

차안에는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멀티잭이 포함된 충전기도 있었다. 

택시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서비스로 약간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는 타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였다.

차량 내부 환경은 새차라는 점을 감안하여도 정리정돈이 잘 되고 깨끗했다. 1열 시트 뒤 수납공간에는 타다 탑승객을 위한 가이드북이 있었는데, 특별한 내용보다는 타다의 특장점을 잘 소개하고 있었다.

목적지는 선릉역였다.(하루 동안 볼 일을 마치고 같은 구간을 왕복으로 이용했었다.) 

가는 동안에 특별한 대화는 없었지만, 이동경로 상의 특이사항은 간단하게 설명은 해주었다. 

차량이 붐비는 경우 우회도로를 설명하였고, 비용이 늘어날 수도 있는 상황을 설명해줬다. 택시의 경우에도 이동경로와 선호하는 도로를 묻는 경우가 있는데, 비슷한 상황으로 보였다. 결론은 사족이 아닌 업무적으로 필요한 정보만 제공했다.

이동상의 특이상황으로는 탑승자가 3명이였는데, 한번은 3열에 한번은 1열에 탑승을 하고 이동하였다. 

3열의 승차감은 너무 안 좋았다. 택시 1열에 앉는 거에 비하면 불편한 요소였다. 물론 공간은 더 여유가 있었지만..

그리고, 원칙적으로 1열 동반석 자리는 권하지 않는 거 같다. 드라이버가 반대로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기 때문일까??

전체적으로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부르기 쉽고, 빠르게 와서, 서울 시내 이동에 택시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약간의 비용 차이는 요즈음 말하는 '가심비/나심비'가 있었다. 해외에서는 타다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택시에 적용하기 위한 MOU를 맺었다는 기사도 나오는 상황이다. 


국내에서도 좋은 서비스를 적용해 소비자 입장에서 사용하고 싶은 이동 모빌리티로 발전했으면 좋겠다. 




차량 방향제, 단순히 좋은 냄새로만 고르셨나요? 좋은 냄새도 오래 맡다보면 질리는 법이죠.

그렇다면, 좋은 냄새보다는 나의 상태에 따라 차량 방향제를 선택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향에 따라 나의 상태를 진정시키고, 한결 편안한 운전이 되도록 도와줄 겁니다. 


운전 시, 너무 신경쓰다 보면 두통이 느껴질 때가 있죠? 특히, 초보분들이라면 더욱 심하실 수도 있습니다. 

혹은 만성 두통이 있어 운전할 때 더욱 괴로우시다면, 로즈마리 방향제를 선택해보세요. 

로즈마리는 당신의 아픈 머리가 편안해지도록 도와줍니다. 

두통을 감소 시켜주고, 기억력/집중력을 높여주는 로즈마리. 두통이여 안녕~~!! 

운전대를 잡으면 긴장하게 되기 때문에 쉽게 예민해지죠? 

특히, 막히는 출퇴근 길에는 극도로 예민해지는 걸 느끼게 됩니다.

그럴 땐, 라벤더향 방향제를 선택해보세요. 

라벤더향은 심신이 안정되는 효과로 침착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호르몬의 영향 특히 여성들은 주기적으로 피할 수가 없죠? 이럴 때 운전하면 특히 더 피곤함을 느낍니다.

호르몬으로 힘들 땐 제라늄향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제라늄 향은 신경계 조절 작용이 있어 호르몬 활동을 정상화 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호르몬이 조절되면 한결 안정된 마음으로 운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나의 상태에 따라 도움이 되는 향과 함께 더 안전하고 쾌적한 운전하세요.

-       르노삼성 디자이너들이 들려주는 클리오 디자인 이야기



우리는 흔히 자동차 디자이너를 차량의 외모를 만드는 스타일리스트의 역할로만 이해하는 경향이 있는데,사실 그들은 더 복합하고 넓은 범위의 일을 한다.물론 내/외관을 멋지게 만들어내는 일도 하지만,스타일링 관련 업무는 기본이라고 볼 수 있다.


그 외에 더 안전하고 더 경제적인 외형과 컬러,소재까지 고민한다.차량의 품질까지 꼼꼼하게 따지고 점검하는 역할도 맡아,잘 만들어놓은 뉘앙스가시장에 온전히 도달할 수 있도록 책임지는 임무까지 하고 있는 것이다.

디자이너는 하나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엔지니어와 끊임 없이 협조하고 보완하는 관계에 있다.후드의 각도 하나를 갖고 수개월간 머리를 맞대기도 하고,트렁크 리드 모양을 두고 1년 넘게 조율하기도 한다.엔지니어가 원하는 퍼포먼스 중심의 모양과 디자이너가 애초에 구상한 모양 사이에서 최적의 합의점을 찾아가는 것이다. 디자이너는 줄자를 들고 엔지니어를 찾아가 싸우고,특정 파트의 각도를 1도 높이고 낮추기 위해 설득한다.

르노 클리오 역시 오랜 고민을 거쳐 세상에 나온 모델이다.클리오는 르노 라인업을 넘어 유럽 해치백 시장을 대표하는 차량이다.


게다가 디자인 수장이 바뀌고,그룹 내에서 품질을 더욱 강조하던 시기에 만들어진 제품이기 때문에, 르노에서는 투자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다.해치백은 아무래도 유럽,특히 프랑스 브랜드를 따라올 자가 없다.클리오로 대표되는 차량들에 들어간,보이지 않는 고뇌와 번민의 결과일 것이다.

르노의 현재 디자인은 ‘Simple’, ‘Sensual’, ‘Warm’이라는 키워드로 설명된다.클리오를 보면 눈에 보여지는 면을 부드럽고 육감적으로 표현했다.차량에 곡선이 많이 쓰였는데,둥글둥글한 라인은 코너부분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서 테크니컬한 부분까지 만족시킨다.


그런데 이러한 디자인은 제작할 때 컨트롤이 까다롭다.볼링공처럼 균일하게 빛이 잡혀야 하기 때문이다.그래서 프레스를 여러 번 찍어내는 과정을 통해 더욱 완벽한 모양을 잡아간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기능이 돋보인다.멋스러운 스타일링을 넘어,사고가 났을 때에도 안전하도록 디자인하는 게 목표다.눈에 보이는 모서리들은 차량이 사고 났을 때 탑승자가 인테리어 파트에 부딪쳐 상해를 최대한 입지 않도록 둥글게 만든다.


더불어,에어벤트 블레이드가 머리에 바로 닿지 않도록 배열한다든지,슬라이딩 암레스트가 후방 충돌시 튀어나가지 않도록 설계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 지금의 클리오가 나온 것이다.



프랑스는 개방적인 문화적 풍토를 갖고 있다.프랑스 DNA가 흐르는 기업의 디자이너들 역시 마찬가지다.자동차 회사의 디자인 수장이 멋진 스타일이 아닌 품질을 강조하고,프리미엄 브랜드가 아님에도 비싼 안료를 사용하는 것은 그들의 아방가르드한 태도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그들은 뻔함과 타협하지 않는다.르노의 오랜 해치백 제작 노하우에 전위적인 감각이 더해져,클리오가 소형 해치백의 대표주자로 불릴 수 있는 이유다.


통상 15년 이상된 자동차를 올드카라고 부르는데, 올드카 중에서도 희소성과 상징성을 가진 모델을 클래식카라고 부릅니다.

자동차 문화 선진국인 미국, 유럽, 일본 등은 클래식카를 독립된 세그먼크로 분류해 정비/매매 등을 별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올드카와 클래식카를 소유한 오너들도 자신들의 자동차가 박물관이 아닌 도로에서 뽐내길 원해 철처한 관리로 자동차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자동차문화가 자리잡아 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것이 '자동차 페스티벌'입니다.

대표적인 자동차 페스티벌로는 영국의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FoS), 미국의 페블 비치 콩쿠르 엘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Elegance), 덴마크 로모 모터 페스티벌(
Rømø Motor Festival)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세계 최대의 자동차축제라고 불리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매년 15만명이 넘는 관객이 굿우드 페스티벌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1993년 처음 개최된 뒤 영국 치체스터에서 매년 6월 말에서 7월 초 주말에 열리는 굿우드 페스티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영국 대부호이자 행사주최자인 리치몬드 공작 일가는 자신들의 사유지인 정원에서 1948년부터 다양한 모터스포츠를 개최할 정도로 자동차에 애정이 컸습니다.
 
현재는 레이스카들의 평균속도가 빨라지면서 굿우드 서킷에서는 모터스포츠 경기가 치뤄지지 못 하지만, 페스티벌에 출품하는 차량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행사장을 가로질러 경주를 한다고 합니다.

클래식카와 슈퍼카가 한 곳에서 경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페스티벌은 굿우드 페스티벌이 유일합니다.

이런 이유로 첫 페스티벌이 열린 1993년 대회에는 르망24시와 겹치는 일정에도 약 25,000명의 관객이 찾아와 관람한 것은 유명한 일화로 남아 있습니다.

굿우드 페스티벌의 또 다른 볼거리는  완성차 업체들이 주축이 되는 모터쇼와 달리 일반인들이 아끼던 소장차를 출품하고, 클래식카에서 최첨단 슈퍼카, F1 모델까지 모든 자동차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영국을 대표하는 재규어, 벤틀리, 로터스, 롤스로이스 등의 브랜드가 주축이 되어 세계 유명의 자동차 브랜드들과 함께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술과 자동차를 공개해 페스티벌의 가치와 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매년 페스티벌의 메인 호스트로 자동차 브랜드 한 곳이 선정되는데, 2017년에는 처음으로 자동차 회사가 아닌 F1 그랑프리를 세계적인 대회로 만든 버니 에클레스톤이 선정되는 등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메인 호스트로 선정되면 행사가 열리는 정원 한 가운데 호스트를 상징하는 거대한 조형물을 설치하고 업적을 기념한다고 합니다. 

굿우드 페스티벌의 가장 매력은 페스티벌에 참가한 오너의 허락하에 차량 탑승부터 시운전도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전 세계 10대 뿐인 슈퍼카, 100년이 넘은 클래식카, 수십억원에 달하는 주문제작 자동차 등을 직접 체험하고 오너에게 자동차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매력에 전 세계 자동차 매니아들이 매년 끊임없이 모이는 이유겠죠!! 

이런 자동차문화속에 아이들과 함께 웃고 즐기고 참여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세계 자동차생산 6위 국가라는 산업적인 측면보다는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이야기꺼리가 풍성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래봅니다.



세계 최초의 자전거 셀레리페르가 1790년에 만들어진 이후 약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온 자전거.

이제 국내 자전거 인구도 1200만 시대!! 발전하는 자전거의 모습을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스포츠, 취미와 운동 등 우리 생활속으로 밀접하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런 영향으로 도심에서도 자전거와 관련 있는 많은 것들이 눈에 띄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자전거 도로이다.

자전거 도로는 자전거전용차로, 자전거전용도로,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 자전거우선도로 4가지 형태를 하고 있는데, 매년 자전거도로 비율이 바뀌면서 총 거리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자전거만 통행할 수 있도록 분리대/연석 기타 와 유사한 시설물에 의하여 차도 및 보도와 구분하여 설치된 자전거 도로

자전거외 보행자도 함께 통행할 수 있도록 차도와 구분하거나 별도로 설치된 자전거 도로

다른 차와 도로를 공유하면서 안전표지나 노면표지등으로 자전거 통행 구간을 구분한 차로

자전거와 자동차가 함께 도로를 사용하는 도로.

정답은 횡단보도를 이용해야 한다. 그렇다면 횡단보도를 이용하기 위해 자전거 운전자는 내려야 할까? 그냥 타도 될까?

이것의 정답은 횡단보도의 표시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


횡단보도를 잘 보면, 횡단보도 가장자리에 자전거 표시 또는 자전거 길이 표시된 횡단보도가 있다. 

이럴 경우에는 자전거에서 내리지 않고, 자전거를 타고 이동해도 된다. 

횡단보도에 아무런 표시가 없다면, 자전거 운전자는 자전거에서 하차하여 자전거를 끌고 걸어서 이동해야 한다.

횡단보도 옆에 자전거 도로를 만들면 몇 가지 장점이 있다.

먼저, 자전거와 도보 행인간의 질서 유지에 도움이 되고, 운전자에게는 자전거에 대한 주의를 유도할 수 있다.

다음으로 도보 행인과 자동차 사이에서 자전거 통행로가 대기선 역할을 하여, 교통사고 완충역할을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운전자는 도보행인보다 자전거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며 주의를 기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교통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음주운전은 어떤 경우에도 하면 안 된다.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라도...

2018년 9월부터는 술을 마시고 자전거 운전을 하면 범칙금이 부과된다. 또 경사진 곳에 주차할 때 미끄럼 방지 조치를 하지 않으면 범칙금 부과 대상이 된다. 

2018년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하반기 교통법규'에는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어겼던 안전 관련 내용을 강화하여 발표했다. 9월 28일부터 시행될 꼭 알아두면 좋은 교통법규 5가지를 소개한다. 

그동안 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에 한해 음주운전을 처벌해 왔으나, 2018년 9월 28일부터는 자전거의 음주운전 행위도 처벌의 대상이 된다.

혈중알콜농도 0.05%이상의 자전거 음주운전자에 대해서는 3만원, 음주측정에 불응한 자전거 운전자에 대해서는1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안전모 필수 착용(동승자 포함), 전기자전거의 경우 자전거도로가 아닌 자동차도로에서 운행, 13세 미만의 아동의 경우 전기자전거 탑승 제한 등이 있다.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 확대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모 필수 착용'을 어떤 방식으로 운용할 지 궁금하다.

교통 범칙금·과태료를 체납한 사람에게는 외국에서 운전 할 수 있는 면허인 '국제운전면허'를 발급하지 않는다. 

법규준수의식 강화를 위해 2018년 9월 28일부터 체납된 범칙금 및 과태료가 있는 경우 완납한 사람에 대해서만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하게 되었다.

범칙금이나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해외여행 등을 위해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지 못하게 되므로 납세의 의무를 지키도록 하자.


자동차에 탈 때 모든 도로, 전 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하도록 의무화 한다.

지금까지 일반도로는 앞좌석에서,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는 전 좌석에서 안전띠 착용 의무를 부과하였으나, 2018년 9월 28일부터는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일반 자동차의 경우, 승객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운전자에게 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택시·버스 등 여객운수사업용 차량의 운전자가 승객에게 안전띠 착용을 안내하였음에도 승객이 착용하지 않은 경우 단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차된 차량이 제동장치의 소홀로 인해 굴러내려와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위해 경사진 곳에 자동차를 주차하는 경우 고임목을 받치거나 조향장치를 돌려놓는 등 미끄럼사고 방지 조치가 의무화된다.

2018년 9월 28일부터는 경사진 곳에 자동차를 주차하는 경우 주차제동장치를 작동시킨 후 ①고임목을 받치거나 ②가까운 길 가장자리 방향으로 조향장치를 돌려놓거나 ③그 밖에 자동차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는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이에 위반하는 경우 승용자동차 기준 3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소방차 통행로를 확보하고 화재 발생 시 원활한 소방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연결송수구 등 소방시설 주변 5m에서 정차 및 주차가 금지된다.
 
지금까지는 소화전 등 일부 소방시설 주변에 한해 ‘주차’만을 금지하였다. 2018년 8월 10일부터는 건물에 화재발생 시 소방활동에 이용되는 송수구, 무선기기 접속단자 등의 소방시설 주변에서도 정차 및 주차가 금지된다.

향후 정차 및 주차금지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위반 시 부과되는 과태료도 상향할계획이다.

자동차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본 자동차는 소형SUV 모델들이다.

소형SUV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기본적으로 SUV의 강점과 세단의 멋스러움이 있고, 연비가 좋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쉐보레 트랙스 모델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아이와 짐이 많은 나에게 강력한 힘까지는 아니여도 넉넉한 힘이 있는 차가 필요했고, 도로 주행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연비도 중요했고, 개인적으로 SUV는 SUV다운 디자인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에게 쉐보레 트랙스는 이상적인 모델였다. 소형SUV를 산다면 '쉐보레 트랙스'라고 생각했는데 드디어시승을 해봤다.

현재 소형SUV 시장은 쌍용 티볼리와 현대 코나가 양분하고 있고, 그 뒤를 기아 스토닉, 르노삼성 QM3 등의 모델이 시장을 나누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분위기는 최근 2년 사이에 일어난 일로 많은 모델이 출시하면서 다양한 매력의 소형SUV를 만나게 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특히, 출시하는 모델마다 개성과 장점이 달라서 선택하려는 소비자의 주관(?)만 명확하다면, 많은 소형SUV 중에서 원하는 모델은 선택하기란 어렵지 않은 상황이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개성보다는 강렬한 SUV 느낌 나는 자동차에 유행을 타지 않는 SUV를 선호한다. 또한, 질주를 위한 힘이 아닌 역사(力士) 같은 파워를 가진 SUV가 좋다.

이런 이야기를 주변에 할 때마다 쉐보레 트랙스 이야기가 꼭 나왔다. 특히, 타보면 다른 경쟁모델과 다른 장점과 매력을 알 수 있다고 말해 궁금증은 커져만 갔다. 

굳이 첫인상을 먼저 말하자면, 트랙스의 첫인상은 당찬 외모에 부리부리하고 선명한 헤드램프 라인, 옹골차게 다문 듀얼 포트 프론트 그릴과 주간주행등, 넓고 평평하지만 양 끝에 직선 굴곡으로 듬직함을 표현하는 보닛 등 생각했던 모습과 다르지 않았다.

옆라인도 경쟁모델에 비해 높은 전고가 다른 소형SUV와 차별성이자 전통 SUV 느낌이 강했다. 타 브랜드 소형SUV들이 젊은 이미지와 부드러운 라인을 강조하는데, 트랙스만의 장점이자 개성이 된 거 같아 좋았다.

외모는 크게 모난 곳이 없어 만족할 만한 준수한 디자인이다. 궁금한 것은 역시나 시트에 앉았을 떄의 느낌과 주행감였다.

운전석에 앉아 시동을 걸었을 때, 스티어링 휠이 가볍게 움직인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약간 가벼운 듯 했지만, 여성 운전자에게는 너무 무거운 것보다 가벼운게 조작하기 좋다. 장거리 운전일 경우에는 약간 다르지만, 세컨커나 생활반경이 작은 경우에는 트랙스와 같은 조작감이 좋았다. 

첫 악셀을 밟았을 때 움직임은 민첩한 정도는 아니지만 묵직한 느낌의 우수한 출력을 보였다. 디젤 모델을 고려할 때 고민하는 소음은 거의 없을 정도로 정숙했다. 

트랙스 디젤은 1.6L 엔진의 작은 배기량임에도 불구하고 32.8kg.m에 이르는 넉넉한 토크 덕에 가속이 힘차고 경쾌했다. 

페달 조작에 따른 엔진의 반응도 좋아 주행할 수록 탄력도 좋고, 핸들링이 민첩해 도심형 SUV로는 나무랄 곳이 없었다.


그제서야 트랙스의 실내가 눈이 들어왔다. 

가장 먼저 계기반은 아날로그 클러스터와 디지털디스플레이를 조합해 뭔가 부조화스럽긴 하지만, 가독성이 좋았다. 운전자에게는 스타일보다는 안전을 위한 디자인이 중요한 요소니 트랙스의 선택은 나쁘지 않았다.

적재공간과 공간비율은 좋은 편였지만, 2열 좌석은 조금 불편함이 있었다. 소형SUV 모델이 2열 공간보다는 1열 공간과 트렁크 공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았다. 

단지, 전고가 높지만 2열의 시트 포지션이 조금 높은 편이라 카시트를 하면 아이들이 조금 불편해했다. 

트렁크공간은 다양한 짐을 넣어볼 때 큰 불편함이 없었다. 

공간은 356L였고,  6:4 분할 폴딩 2열 시트를 통해 최대 1,370L에 이르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 활용할 수 있었다. 

트랙스를 시승해 본 결과, 전문가와 주변 지인들이 추천하던 모습 그대로의 소형SUV였다. 

우수한 주행 성능이나 안전 등의 요소는 쉐보레 모델들의 특징이자, 경쟁모델보다 높은 강점으로 검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캐딜락(Cadillac)은 캐딜락만의 젊어진 아메리칸 럭셔리’ 문화를 전달하기 위해 아트패션라이프스타일의 다채로운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복합 문화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을 20강남구 도산대로에 공식 오픈했다.

지난해 8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운영되어 많은 고객들로부터 성원을 이끌어낸 바 있는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1년여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해 많은 소비자로부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캐딜락 브랜드를 알고 있는 소비자는 많지만, 캐딜락 브랜드를 잘 아는 소비자는 많지 않다.

캐딜락하우스를 방문하면 111년 역사의 캐딜락 브랜드를 이해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캐딜락 브랜드의 역사와 발자취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히스토리 존’이 캐딜락 하우스 1층에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히스토리존을 통해 1908년 설립되어 100여년간 세계 자동차 산업을 선도해온 세계 최대의 자동차 기업 제너럴모터스 (General Motors)사와 한국 법인인 캐딜락코리아를 이해하고 아메리칸 럭셔리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특히, 캐딜락 브랜드를 수출하는 52개 해외 어느 나라에서도 캐딜락을 사명으로 사용한 케이스는 없는 가운데, 캐딜락코리아로의 사명 변경까지 한 한국시장에 대한 중요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대별로 잘 정리해놓은 히스토리를 통해 잘 이해할 수 있다.

캐딜락 하우스에는 캐딜락 아이덴티티가 담긴 가까운 미래의 자동차  '에스칼라(Escala)'와 대한민국 소비자를 고려한 최초의 한정판 에디션 'ATS 슈프림 블랙'이 전시되어 있다. 

에스칼라 는 캐딜락 디자인의 혁신과 진화된 브랜드 철학혁신적인 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제작된 컨셉트카로, 2016년 8미국의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에서 최초로 모습을 공개한 모델이다. 

장엄한 규모(Scale)’를 뜻하는 스페인어로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명성을 되찾기 위한 신호탄으로초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 추이에 따라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킬 것을 염두해 두고 개발되었다.

에스칼라는 오랜 시간동안 캐딜락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로 자리잡은 수직형 LED 라이트를 재해석더욱 얇아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라이팅과 정밀 3D 패턴 그릴 및 이중레이어 스포크의 22인치 휠을 적용해 날렵하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해 캐딜락의 미래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최고의 스포츠 세단을 목표로 탄생한 캐딜락의 대표 컴팩트 세단 ATS의 에디션 버전인 ATS 슈프림 블랙 (ATS SUPREME BLACK)은 대담한 블랙 스타일로 모던함과 퍼포먼스 감성으로 50대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완벽한 차체 밸런스와 에어로 다이내믹최대출력 272마력최대토크 40.7kg·m을 발휘하는 2.0L 4기통 터보 엔진민첩하게 반응하는 하이드라매틱 자동 8단 변속기 등을 장착해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ATS 슈프림 블랙은 디자인적인 요소에 특이한 점이 많은데, 캐딜락 세단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방패 모양의 전면 그릴에는 특별하게 제작된 블랙 아이스 크롬 그릴(Black Ice Chrome Grill)’이 적용돼 세련된 스타일은 물론특유의 카리스마를 더했다또한플래그십 세단 CT6, 어반럭셔리 SUV XT5 등 상위 차종에만 적용된 크롬 재질의 캐딜락 로고 뱃지를 추가해 품격을 더했다.

ATS 슈프림 블랙을 위해 특수 제작된 19인치 블랙 글로스 휠(Black Gloss Wheel)은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함은 물론넓어진 휠 사이즈로 더 안정적이고 민첩한 주행감을 선사한다. 캐딜락 ATS SUPREME BLACK은 1층 출입구 좌측에 전시되어 있다.

캐딜락 자동차는 누구나 인정하는 명품 브랜드이다. 명품 브랜드들은 자체적으로 빛을 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요소와 결합해도 자기 색깔을 잃지 않는 개성이 더 중요하다.

이런 면에서 캐딜락 자동차들은 다양한 명품들과의 콜라보에서도 
캐딜락만의 색다른 매력을 유지하며, 새로운 감성을 전달하고 있다.

캐딜락 하우스 2층에는 독일의 명품 카메라 브렌드라이카와 함께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존의 컨텐츠를 제작했다. 


전 레옹 편집장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신동헌 전 편집장과 국내 최고의 남성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벨보이의 편집장인 박태일 편집장이 각 각 도쿄뉴욕서울에서 라이카 카메라로 촬영한 캐딜락을 소개한다.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 CT6만을 위해 세팅된 보스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파나레이의 풍성하고 섬세한 음향 경험을 할 수 있는  테크놀로지 존이 마련되어 캐딜락의 품격 있는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다.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이 아닌 쌍방향 소통을 통해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방향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뉴욕의 트렌디하고힙한 젊은이들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캐딜락 하우스처럼,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캐딜락 기존 고객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개방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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