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법 없는 뇌종양, 조기진단 가능한 대표증상 14가지 :: 포플린 Life Story

뇌종양은 두개강 내 발생하는 모든 종양을 말합니다. 다른 암과 비교해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길 수 있어 이상 증상이 나타났다면 노화나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증세라 여기지 말고, 전문의 상담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알고 있으면 조기진단에 도움이 되는 뇌종양의 증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뇌종양 원인 아직 몰라요

뇌종양의 원인도 다른 장기의 종양과 같이 현재까지 명확한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일부에서는 발암물질, 방사선, 바이러스, 선천적 염색체 이상, 감염, 음주, 흡연, 전자파 등에 의한 가능성도 제시하지만 아직은 그 명확한 발생 원인을 모릅니다.

 

예방법 없어 조기진단만이 최선

뇌종양을 예방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없습니다. 조기진단만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의학기술이 발전하면서 뇌종양은 적극적인 치료로 "치료 가능한 질환"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뇌종양을 조기 진단해 적극적인 치료를 할 경우, 뇌종양 전체의 5년 생존율은 65% 이상입니다.

 

뇌종양의 증상을 잘 기억하세요

뇌종양은 종양의 크기나 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두개골 내부의 제한된 공간으로 인해 발생하는 뇌압 상승으로 인하거나, 종양이 주위 뇌를 압박함으로써 발생합니다.

 

1. 머리가 아파요. 속이 메스꺼워요.

 

2. 한쪽 팔다리가 움직이지 않아요.

 

3. 신체 한 쪽의 감각이 이상해요.

 

4. 간질이 생겼어요.

 

5. 앞이 잘 안 보여요. 물체가 두 개로 보여요.

 

6. 말을 잘 못하겠어요. 목소리가 변했어요.

 

7. 음식을 잘 못 삼키겠어요.

8. 성격이 변했어요.

 

9. 어지럽고 제대로 걸을 수가 없어요.

 

10.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요.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11. 임신도 아닌데 유즙이 나와요. 안구가 돌출되는 것 같아요.

 

12. 입이 돌아갔어요.

 

13. 자꾸만 자려고 합니다.

 

14. 소아의 경우 식욕저하, 구토, 신경질을 부리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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