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일자목 자가진단하고 예스병원이 추천하는 목 건강 스트레칭으로 목건강 지키자 :: 포플린 Life Story

흔히 일자목이라고 불리는 거북목 증후군은 고개를 숙여 책이나 화면을 보는 습관에서 비롯되는데, 스마트폰, 컴퓨터 주변장치 등의 장시간 사용으로 매년 환자수가 증가하고 있다. △2013 2394037 △2014 2575406 △2015 2606414 △2016 2702398 △2017 278 7165명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현대인들이나 직장인들 사이에서 주로 발생하는 신종 직업병 중 하나이며,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용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도 발병률이 높아 주의가 요구된다.

<사진출처: 중앙시사매거진(https://jmagazine.joins.com/art_print.php?art_id=291915)>

우리 목은 7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고 앞쪽으로 볼록하게 휜 알파벳 C자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게 정상이다.하지만 목을 길게 빼고 눈높이보다 낮은 화면을 지속적으로 보고, 장시간 나쁜 자세로 생활하면 목뼈의 모양이 C자형에서 일자모양으로 뻣뻣해지는 데, 이를 거북목 증후군이라 부른다. 또한 거북이처럼 얼굴은 앞으로 나오고 어깨와 등이 구부정하게 말리는 증상도 함께 나타난다.

 

거북목 증후군은 목과 어깨 통증의 원인이 되며, 뒷목의 뻐근함이나 눈의 피로 등의 증상도 함께 나타날 수 있다.증상이 심각해지면 머리와 목뼈 사이의 신경이 눌려 두통, 수면 장애, 목디스크로 발전할 수 있어 조기 치료와 평소 바른 자세, 스트레칭 습관화가 중요하다.

거북목 - 일자목 자가진단법

성인의 평균 머리 무게는 4.5~6㎏정도로 볼링공 무게와 유사하다. 하지만 바르지 않은 자세와 거북목 증후군 고개가 1cm 앞으로 나올 마다 목과 목뼈에 더해지는 하중은 2~3 증가한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거북목, 집과 사무실에서 쉽게 자가진단하고, 교정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바로 잡을 있다.

<출처 : 자세에 따른 목뼈가 받는 머리무게의 부하, 출처 : Health Matters(healthmatters.nyp.org)>

거북목/일자목 증후군 간단 자가진단표

- 집 또는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하루 6시간 이상 사용한다.

- 뒷골이 자주 당기는 느낌이 든다

- 목을 뒤로 젖히면 통증이 느껴진다.

- 두통이 자주 발생한다.

- 목과 어깨가 자주 결리고 딱딱하게 굳는다.

- 등이 굽었다.

- 목을 움직이면 각도에 따라 아프다.

- 잠버릇이 나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 벽에 등을 대고 정면을 바라보고 편안하게 설 때, 뒤통수가 벽에 닿지 않는다.

 

거북목/일자목 자가진단표 문항에서 5개 이상에 해당된다면, 아래 안내하는 더 정확한 거북목/일자목 자가진단을 해 보자.

 

거북목/일자목 증후군 자가진단 방법 / 준비물 : 스티커, 막대 자

1) 어깨선 중앙과 귀의 위치를 스티커로 표시한다.

2) 어깨선 중앙에서 귀까지의 거리를 막대 자로 잰다.

-        정상: 어깨선과 귀의 거리가 2cm 이내

-        거북목: 어깨선과 귀의 거리가 2.5cm 이상

-        심한 거북목: 어깨선과 귀의 5cm 이상

 

  목디스크 증상과 치료방법

거북목 증후군 환자는 뒷목이 뻐근하고, 근육 뭉침 현상이 나타난다. 만약 목과 어깨에서 발생하는 통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거나 심해진다면 거북목 증후군을 지나목디스크로 악화된 것일 수 있다.

 

목디스크는 경추 뼈와 뼈 사이 디스크(추간판)가 파열되거나 탈출해 경추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이며, 경추 신경이 압박 받으면서 목과 어깨 등에 통증이 나타난다. , 어깨에서 시작된 통증을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팔과 손가락으로 이어져 저림 증상이 나타나고, 마비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거북목 증후군, 목디스크 등의 질환은 증상의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비교적 증상이 심하지 않은 초기라면 스트레칭과 자세 교정을 통해 목 통증 개선이 가능하다. 하지만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라면 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통해 주사 치료나 도수치료 등의 비수술 치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용인 예스병원 재활 치료센터

가장 대표적인 치료방법인 도수치료(추나요법)는 전문가의 손을 이용해서 척추를 교정하는 치료 방법이다. 적절한 힘과 방향을 따라 손으로 누름으로써 척추의 이상을 교정하고, 경직된 경추 주위의 근육 이완과 근력 강화를 통해 목뼈로 가는 부하를 줄여 주변 신경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손상회복을 도모한다.

 

도수치료와 같은 비수술 치료는 절개가 필요하지 않아 출혈 등의 위험 부담이 낮고, 약물 치료에 의존하지 않아 부작용, 후유증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또 치료 시간이 짧아 일상생활로 복귀가 빠르다. 다만 사람 손으로 직접 통증의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하는 치료이기 때문에 풍부한 경험과 숙련된 기술을 갖춘 전문치료사에게 치료받는 것이 안전하다.

목 스트레칭/운동의 중요성과 예스병원 추천 목 건강 스트레칭

거북목 증후군은 치료에 앞서 생활습관의 개선으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자에 앉을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턱을 자연스럽게 당겨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며 서 있을 때도 어깨와 허리를 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컴퓨터 사용 시 모니터를 대략 자신의 눈높이에 맞게 위치를 조절하고, 마우스와 키보드는 가급적 몸에 가깝게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는 최대한 팔을 올린 채 눈높이와 비슷한 높이에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장시간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중간 중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어깨와 목 주변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예스병원 추천 목 근육 스트레칭

 

* 영상 출처 : 예스병원 공식 유튜브

 

-       목 스트레칭(총 3동작 / 좌우 실시)

-       목 근력 운동(총 4동작)

 

 

* 콘텐츠 제공해 준 예스병원 간략 소개

201312 9일 개원한 용인 예스병원은 휴머니즘을 중심에 두고 척추/관절/통증에 대한 통합적인 치료의 혁신과 미래를 선도하는 창조적인 병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척추/관절/통증 분야 용인 예스병원은 정형외과/신경외과/재활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내과 분야 총 16명의 전문의를 통한 질 좋은 의료 서비스와 척추센터, 관절센터, 재활통증센터 등 최첨단 진료 환경을 바탕으로, 환자와 환자 가족까지 생각하는 따뜻하고 정직한 진료를 추구합니다.

본 포스팅은 예스병원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하는 건겅 정보 콘텐츠로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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