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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요구르트만큼 친숙해진 이름인 “프로바이오틱스”,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요. TV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판매하는 홈쇼핑 방송이나 효과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제품마다 최고의 기술력으로 만들었고, 복용하면 장 건강을 개선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면역력 증강, 항암 효과, 가려움증 완화 등의 효능을 얻을 수 있다고 광고합니다.

시청하다 보면 자연스레 ‘이렇게 건강에 좋은 제품을 아직도 안 먹고 있었다니!’ 하면서 주문을 위해 전화기를 찾게 되곤 하는데요.

 

프로바이오틱스와 관련된 제품의 정보들이 우후죽순 쏟아져 나오면서 어떤 제품을 어디까지 믿고, 또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혼란만 가중된 상황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광고에 혹하기 보다, 꼼꼼하게 고르고 똑똑하게 먹을 수 있도록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무슨 차이가 있나요?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을 같다고 생각하거나 명확한 차이를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 둘의 개념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 프로바이오틱스
먹었을 때 우리 몸 안에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주들의 통칭

 

▶ 유산균
먹었을 때 당류를 발효하여 젖산을 만들어내는 세균의 통칭, 젖산균이라고도 불림

모든 유산균이 프로바이오틱스가 아니며, 유산균이 아닌 종류 중에도 프로바이오틱스인 경우가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섭취한 유익균이 위산과 담즙산에 살아남아 장에서 증식하고 정착하여 건강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야 합니다.

 

유산균은 어린이의 간식? 어른도 챙겨먹어야 하는 이유

장 내에는 100조 마리가 넘는 세균이 살고 있고, 그 무게는 1Kg에 달할 정도라고 합니다. 이 균들을 몸에 이로운 유익균과 해를 끼칠 수 있는 유해균으로 구분하는데, 85 : 15 정도의 비율이 적정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를 건강하게 하는 장 내 세균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할 뿐 아니라, 나이가 들수록 장 내 세균 수치는 점점 줄어들기 때문에 유익균을 늘려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10억 마리? 100억 마리?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걸까요?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1일 유산균 최대섭취량을 100억 마리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을 구입하거나 먹을 때 최대섭취량을 고려하여 조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마리 수도 중요하지만, 균들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제품 설명에 “생존율”, “코팅기술”과 관련한 내용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보관하고 먹어야 할까요?

생균을 포함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특성상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하며, 냉장보관을 했다면 계속 냉장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위산과 담즙 등이 분비되는 식사 직후보다는 식사를 마친 다음 1시간 정도 있다가 먹는 것이 프로바이오틱스가 장까지 살아서 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 이유로 뜨거운 물과 함께 먹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식품이든 적정량 섭취는 중요한 법! 너무 많이 먹을 경우 오히려 설사나 복부팽만감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적절한 제품의 선택과 적정량의 꾸준한 섭취로 프로바이오틱스가 줄 수 있는 유익한 효과를 얻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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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장 속에는 100조 마리가 넘는 세균들이 살고 있고, 이 중에는 몸에 이로운 ‘유익균’과 해를 끼칠 수 있는 ‘유해균’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장내 어떠한 세균들이 많이 살고 있느냐에 따라 건강 상태가 달라지기도 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장내 유익균을 늘리기 위한 식습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면역력에 중요한 장 건강!

장은 섭취한 음식을 소화∙흡수하고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내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장에 존재하고 있어 면역력에도 중요한 기관입니다.

면역력에 중요한 장을 튼튼하게 하려면 무엇보다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이 잘 맞아야 하는데, 장내 세균의 황금 비율은 유익균이 85%, 유해균이 15%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나 최근 변화된 식습관 및 나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장 속 유익균은 줄어드는 반면, 유해균은 늘어나고 있어 관리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식습관

1. 식물성 위주의 식단으로 다양하게 섭취하기
장내 유익균을 늘리기 위해서는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특히 통곡물, 채소나 과일 등 식물성 위주의 식단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식이 섬유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식이 섬유소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장내 세균의 좋은 먹이가 됩니다. 식이 섬유소가 풍부한 잡곡류, 콩류, 채소 및 해조류, 과일류 등을 충분히 활용하여 식사합니다.

3. 발효 식품을 활용하기

발효 식품은 장 건강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높이는 등의 효과가 있어 2018년 최고의 슈퍼푸드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요거트나 요구르트, 청국장, 김치 등의 발효 식품을 챙겨 먹으면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4. 해로운 음식은 피하기
달고 기름진 음식, 가공식품, 술 등은 많이 먹을수록 장내 환경을 나쁘게 만들고, 유해균이 늘어나게 하므로 되도록 섭취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속이 더부룩해요’, ‘변비가 있어요’, ‘소화가 잘 안돼요’ 

당신의 장 건강은 어떠한가요?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3명은 자신의 장이 건강하지 않은 것으로 느낀다고 합니다. 장 건강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를 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야 하지만, 이를 실천하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활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겠지만, 하루 3분! 만이라도 장 건강을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요?

장 건강을 책임지는 하루 3분 운동!

아래의 운동을 꾸준히 하면 장의 근육을 강화시켜 연동운동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1. 바닥에 누워 다리 들어주기


  1. ① 바닥에 누운 다음, 무릎을 구부린다. *허리는 바닥에 지긋이 붙인다.
  2. ② 한쪽 다리를 천천히 90도까지 들었다 내린다. *허리가 떨어지지 않게 주의한다.
  3. ③ 양쪽을 번갈아 가며 1분간 운동한다. *한 동작씩 천천히 운동한다.
2. 바닥에 누워 허리 들어주기
  1. ① 바닥에 누운 다음, 무릎을 구부린다. *허리는 바닥에 붙이고, 괄약근을 조인다.
  2. ② 척추의 아래쪽부터 하나씩 들어올린다. *마지막 동작에서 엉덩이에 힘을 준다.
  3. ③ 척추의 위쪽부터 하나씩 내려준다. *동작을 1분간 반복한다.
3. 바닥에 엎드려 무릎 들어주기
  1. ① 바닥에 엎드려 기어가는 자세를 만든다.
  2. ② 양쪽 무릎을 2~3cm 들었다 내린다.
  3. ③ 동작을 천천히 1분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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