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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신제품

셀토스, 다시 태어났다! 소형 SUV의 기준을 리셋하는 기아의 승부수

by D.EdiTor 2025. 12. 5.

여러분, 드디어 기아가 제대로 일을 냈어요. 소형 SUV 시장에서 ‘셀토스’가 어떤 존재였는지 아시죠? 2019년 데뷔와 동시에 시장 분위기 싹 바꿔버린 그 차. 근데 이번에? 6년 만에, 이름부터 당당한 **‘디 올 뉴 셀토스’**로 돌아왔습니다. 말 그대로 완전체 업그레이드.

이번 티저 이미지 한 장이면 느낌 옵니다.
"어? 이거 소형 SUV 맞아?"
급을 뛰어넘는 존재감, 딱 그거예요.

기아가 요즘 밀고 있는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이게 셀토스에서 진짜 살아 움직입니다. 상반되는 요소를 조화롭게 엮어서 정통 SUV 느낌에 미래지향적인 요소를 얹어놨어요. 그래서 이미지가 묘하게 튼튼하면서도 세련됐죠. 작은 SUV지만 태도가 남달라요.

특히 전면부, 이번이 핵심입니다.
수직형 주간주행등이 쫙 내려오면서 시그니처 라이팅을 완성하는데, 이게 그냥 불이 아니라 ‘존재감’ 그 자체예요. 밤길에서 셀토스 만나면 모른 척할 수 없겠죠.

후면도 허투루 안 만들었어요.
전면과 통일된 수직형 + 수평형 램프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인상을 줬어요. 뒤태 디자인, 이 정도면 괜히 고급차 감성 난다는 얘기 충분히 나올겁니다.

그리고 디테일 하나 더 — 플러시 도어 핸들.
이거, 고급 전기차에서나 보던 사양이잖아요? 공기저항 줄이면서 깔끔한 라인 연출하는 그거. 기아가 이제 이걸 소형 SUV에도 넣습니다. 눈에 띄는 곳은 물론, 손이 닿는 곳까지 감성 챙겼다는 말이죠.

이번 셀토스는 디자인만 바꿔서 돌아온 게 아니에요.
파워트레인, 안전, 편의사양 전부 새로 정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한 번 제대로 한 방 먹일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중요한 일정!
📍 12월 10일, 기아 월드와이드 유튜브에서 월드 프리미어
세계 최초 공개니까 놓치면 아마 후회합니다.

 

솔직히 말할게요.
1세대 셀토스가 시장 분위기를 바꿨다면,
이번 셀토스는 시장 기준을 다시 작성하려는 수준.
이건 단순한 신차가 아니라, 기아가 소형 SUV 시장에 다시 찍는 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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